본문 바로가기

미디어공동체 · 완주 마을이야기 · 완두콩소식지

미디어공동체 완두콩협동조합은 완주의 사람과 마을 이야기를 기록하는 지역 소식지 ‘완두콩’을 발행합니다.

미디어공동체 완두콩협동조합은 완주 마을의 사람과 공동체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는 지역 미디어 공동체입니다.

완두콩소식지는 마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와 동네의 변화, 공동체의 활동과 기록을 기사와 사진으로 엮어 전합니다. 매달 발행하는 소식지와 기획 기사, 마을 소식, 출판·교육 작업을 통해 완주의 오늘을 오래 남기고 함께 읽는 지역 아카이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완두콩소식지 발행 기획기사 연재 미디어공동체 기록 출판 · 교육

이달의 완두콩 기획특집

더보기
[물길 따라 정이 흐르는 봉동 대복마을] 마을에 복이 흘러넘쳐, 마르지 않는 물처럼 [물길 따라 정이 흐르는 봉동 대복마을] 마을에 복이 흘러넘쳐, 마르지 않는 물처럼 [물길 따라 정이 흐르는 봉동 대복마을] 마을에 복이 흘러넘쳐, 마르지 않는 물처럼 [물길 따라 정이 흐르는 봉동 대복마을] 마을에 복이 흘러넘쳐, 마르지 않는 물처럼 [물길 따라 정이 흐르는 봉동 대복마을] 마을에 복이 흘러넘쳐, 마르지 않는 물처럼
Main Story 완주를 기록하는
이번 달의 이야기

[물길 따라 정이 흐르는 봉동 대복마을] 마을에 복이 흘러넘쳐, 마르지 않는 물처럼

화포대교 끝에서 우회전하여 만경강로를 달리면 왼쪽으로는 아늑한 성덕리 들녘이, 오른쪽으로는 만경강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몇 개의 정류장과 마을을 지나 왼편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 쭉 들어서면 간리와 성덕리가 품을 내어주듯 포근하게 감싸 안은 대복마을이 나온다. >> 이름이 서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