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 소식지 2026-09-16 16:42 조회 488 2026년 9월호 eBook으로 보기 “복 많은 마을이라 대복”이라는 주민들의 웃음 서린 말처럼, 대복마을에는 물과 사람의 정이 흐른다. 가을배추를 심고 대파밭 풀을 매며 바쁜 계절을 보내면서도 함께 밥상을 나누는 대복마을 사람들을 만났다. 첨부파일 [IMAGE] 9월 표지.jpg [FILE] 페이지_ 2026 9월-169호-낱장_.pdf [IMAGE] 페이지_ 2026 9월-169호-낱장_-preview.jpg 댓글 0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 대상이 아닙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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