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소식] 운주 말골재 터널 임시 개통

수청마을 상공에서 본 말골재 터널.jpg
금만정맥을 가르는 말골재_황재남 제공.jpg
수청마을 쪽에서 바라본 터널 입구.jpg


구불구불 운주 말골재 터널 뚫렸다


지난해 12월말 임시 개통, 700m 왕복 2차선 도로



운주면 장선리 말골재 터널이 뚫렸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착수한 화산~운주 도로시설개량공사의 일환인 말골재 터널은 길이 70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2025년 12월말 임시 개통됐다.

국토 17호선이 지나는 말골재는 수청마을에서 운주면 장선리를 연결하는 금만정맥이 지나는 구불구불 고갯길로 교통이 발달하기 전에 걸어서 재를 넘는 등 수많은 주민들의 애환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정식 개통은 오는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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