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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에 옥포마을] 비가 오고 해가 뜨고

[가을날에 옥포마을] 비가 오고 해가 뜨고

좋은 날이다 좋은 날, 일하기 좋은 날 뭍에서 물로, 다시 뭍으로저수지와 함께 흘러온 삶이 가을볕에 천천히 익어가 가을비가 내린다. 부슬부슬. 화산면 종리마을을 지나 경천저수지를 안고 한참을 들어가니 한 마을이 보인다. 비가 와서인지 유독 고요하다. 마을 이름은 구슬옥에 개포 자를 써 옥포(玉浦). 예부터 어부가 있는 마을이다.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