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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리 남쪽 망표마을] 정말 봄이 왔네요

[황운리 남쪽 망표마을] 정말 봄이 왔네요

2008년 철쭉이 예쁘게 핀 봄날, 전주에서 소양 망표마을로 들어온 이성용 어르신 부부가 산양을 돌보고 있다.산수유 꽃 따라 산책하듯 동네 한 바퀴     봄날은 흐린 뒤 맑음   밤새 내린 비가 오전까지 이어졌다. 용봉산 자락에 깃든 조그만 산사도 봄비에 젖었다. 대웅전 마루에 앉아 창호를 넘어 오는 예불소리를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