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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람 난다 거인마을] 진상품 고종시의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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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긋불긋 감, 미롭게 물들어가네 집집마다 깎은 감 주렁주렁한국전쟁 이후부터 면소재지 돼  동상면은 유독 가을이 아름답다. 그리고 이 풍경화에 빠질 수 없는 게 감나무가 아닐까. 동상의 산과 들 어디에나 감나무는 있고 그 나무에 의지해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계절의 또 다른 주인공이다. 동상면 신월리 거인(巨人)마을에도 가을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