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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목 이웃사촌] 가을볕에 익어가는 풍경

[다리목 이웃사촌] 가을볕에 익어가는 풍경

산 병풍 두르고 앉아 무생채에 막걸리 한 잔 소양면 해월리 전북체육고등학교를 지나 안으로 쭉 들어가면 다리목마을이 나온다. 기다란 형태의 마을 뒤편에는 위봉산과 원등산이 병풍처럼 서있다. 산 아래 오목하게 자리 잡은 이 마을에는 56세대가 산다. 다리목마을을 찾은 날은 햇빛이 강했고 바람은 제법 찼다. 그리고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