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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반기는 화원마을] 마을이 정원

[꽃들이 반기는 화원마을] 마을이 정원

꽃들이 반기는 화원마을, 마을이 정원 어디에나 꽃이 피네, 갈 봄 여름 없이김준오(78) 할아버지는 집근처 작은 논에서 괭이질을 하고 있었다.  흙을 으깨서 논에 흙벽을 만드는 작업. 물이 귀한 논이라 물이 새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모 심으려고. 괭이로 해도 되긴 하는데 그래도 미장삽으로 해야지. 대충하면 되가니."괭이로 으깬 흙을 ...